봄날의 습격

from 배설 2006/04/06 04:21

정신의 산만함과
가끔씩 돌출되는 무대뽀식 저지름에
클리어됐다.
깨끗하게.
폴더들을 하나하나씩 지워가면서 무슨생각을 했던걸까...
아득한 꿈속이었던것만 같다.
봄날의 습격이다.

2006/04/06 04:21 2006/04/06 04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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